Herr.Kang in Deutschland

말(言) 본문

차 한잔, 시 한잔

말(言)

강군 Herr.Kang 2017.08.06 19:12

말 한마디에 열심탐심이 되고

말 한마디에 순수함시기함이 된다.

 

말 한마디에 섬김꾸밈이 되고

말 한마디에 겸손맘몬이 된다.

 

말 한마디에 주님’()도 주님()이 되고

말 한마디에 복음볶음이 될까.

 

() 한마디가 말() 한 마리가 되지 않게

말의 시작이 말()이 되지 않게 해야지

신고

'차 한잔, 시 한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-초라함과 절제의 사이-  (0) 2017.08.06
말(言)  (0) 2017.08.06
<그렇게 살고 싶다>  (0) 2017.08.06
-강江-  (0) 2017.08.06
-여복2-  (0) 2017.08.06
-여복1-  (0) 2017.08.06
0 Comments
댓글쓰기 폼